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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은 숲가꾸기 기간... 우량 입목은 가지치기부터

울진국유림관리소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 실시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전상우)는 우량숲 조성 및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관리소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11월 20일(수) 숲가꾸기 1일 체험행사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년 사회적기업으로 전환한 울진국유림영림단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및 각 지사장들도 함께 참여하였으며, 2000년에 조림한 스트로브 잣나무, 소나무 임지(국유림 약 1.0ha)에서 가지치기 및 정리를 실시하였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옹이 없이 통직한 목재를 생산하기 위한 가지치기 작업 등을 직원들이 직접 체험함으로써 근로자들의 고충과 숲가꾸기의 필요성을 깨닫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이번 행사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전상우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참여자들에게 “이번 행사를 통해 숲의 소중함을 깨닫는 자리가 되길 바라며, 지속적으로 숲을 가꾸어 우량 자원조성에 이바지해주시길 바란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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