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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인재들의 ‘불꽃 대결’』

2019 경북 청소년 드론 파이터 대회

 

청송군 진보면 진성중학교(교장 안해천)는 지난 11월 17일(일)  『2019 경북청소년 드론 파이터 대회』에 드론동아리부원 4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이날 대회는 드론장애물, 레이싱, 베틀게임 순으로 게임을 진행했다. 대회가 진행되는 동안 참가 선수들은 물론 경기를 관람하는 동행교사도 손에 땀을 쥐고 경기를 응원했다. 

  대회 결과 드론장애물 종목 중등부(개인) 1위에 한태훈(중2), 레이싱 종목 중등부(개인) 2위에 임민기(중2), 베틀게임 종목 중등부(단체) 1위에 손수혁(중2), 신민우(중2), 한태훈(중2) 학생이 각각 우승을 했다. 각 종목별 1위 수상자에게는 경상북도교육감상, 2위 포항시장상, 3위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상이 수여됐다. 

  이날 대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멀지 않은 시간에 드론천국이 되면 우리들의 시대가 열릴 것이다.” 라며 드론시대가 본격화되면 사회 각 분야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의 삶에 도움을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는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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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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