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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면, 노인일자리 동절기 교육 및 따뜻한 겨울 위해 나서


영양군 일월면사무소(면장 오창태)는 19일과 20일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대상자 180여명에게 동절기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6개 사업장을 돌며 동절기 생활안전사고의 예방, 활동 중 안전 확보 요령,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등 사고 예방에 당부를 하고, 야외에서 활동하는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에게 방한마스크와 귀마개, 팀장 모자 등을 전달했다.

노인일자리지원사업은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갑자기 추워진 날씨로 인해 어르신들의 건강 악화를 방지하기 위해 수시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현재 노인일자리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팀장 어르신은 “따뜻한 방한 용품들을 주시니 이번 겨울은 춥지 않게 일할 수 있겠다. 게다가 팀장 모자를 전달받아 팀장으로서 팀원들과 함께 면소재지에 아름답고 깨끗한 마을 가꾸기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오창태 일월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에 유의하여 안전사고 없이 사업이 마무리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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