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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 금상 수상

전경원 봉화여성자원봉사회장


봉화군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병남)는 지난 11월 18일(월)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2019 경상북도 자원봉사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봉사자 8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한해동안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행복 경북’을 만드는 데 기여한 70만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300만 도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원봉사자와 단체․기관을 발굴해 지속적인 참여 등 결의를 다지는 자리로, 


 경상북도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이 큰 유공자  6명(대상1, 금상1, 은상2, 동상2)과 개인 유공자 45명, 14개 유공단체에게 경북도지사 표창을 수여했다.


그중 금상을 수상한 전경원(봉화여성자원봉사회)회장은 2005년부터 14년에 걸쳐 5,352시간 동안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밑반찬 나누기, 이․미용 및 목욕봉사, 장애인․아동 돌보미 등으로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사랑을 실천하였으며,


 지역우범지역 안전관리, 재난재해 현장지원, 집수리 봉사 등 유공 으로 배재호(봉화군재난지킴이봉사단, 46세), 자원봉사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은 박성희(봉화군자원봉사센터, 53세)팀장이 개인유공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은 행복한 봉화, 더불어 잘사는 봉화를 만드는 핵심동력이다.  앞으로도 자원봉사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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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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