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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금강송에코리움” 과 함께 웰니스 바람 ~

금강송테마전시관 전문해설사 선발 운영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금강송에코리움 개관 이후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11월부터 금강송테마전시관에 전문해설사를 선발 운영 중에 있다.
 
 이번 전문 해설사는 금강송에코리움을 알리는데 선구자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또한, 운영자인 코오롱LSI는 체류형 산림휴양시설 ‘금강송에코리움’이 국내 최대 천연림 군락지 울진 금강송숲에서 교육과 힐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건강한 워크숍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는 신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 웰빙까지 중시하는 ‘웰니스(Wellness)’가 사회적 트렌드로 확산되며 보다 유익한 체험이 가능한 단체 행사를 원하는 기업들이 늘어남에 따라 기획됐다. 

 금강송에코리움에 머무르며 건강 프로그램 체험과 교육, 숙식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1박 2일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부가 프로그램에 따라 ‘교육형’과 ‘실속형’ 중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 공통 일정으로는 심신의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금강송숲길 힐링 트레킹과 요가 클래스, 금강송테마전시관 관람 등 단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피톤치드가 풍부한 금강송 숙소 1박, 건강식으로 구성된 조식과 석식, 황토 찜질방 및 회의실 무료 사용 혜택이 제공된다.

 교육형 패키지 선택 시 전문 강사의 기업 교육 프로그램이 일정에 포함된다. 

 기업 교육 프로그램은 직장인 스트레스 관리법을 포함해 리더십, 이미지메이킹, 세일즈,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등 업무에 꼭 필요한 핵심 강의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실속형 패키지는 구성원들이 함께 이색적인 체험을 즐길 수 있는 DIY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건강한 워크숍 패키지’ 2종은 최소 20명부터 최대 100명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인원에 따라 정가 대비 최대 약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가격은 20인 기준으로 교육형 260만원부터, 실속형 150만원부터이며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한편, 11월과 12월 2개월 동안 비수기파격 특가 성인1인 80,000원[주말(금, 토)100,000원]을 시행하고 있으며, 금강송에코리움 차량 운행 서비스를 1인당 1만원으로(이용일 7일 전 사전예약) 영주 터미널 출발 (13:00)해서 금강송에코리움 도착 (14:00) 코스를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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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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