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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희망2020 나눔캠페인』성금모금 회의 실시

11월 20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나눔 캠페인 진행 준비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지난 13일 『희망2020 나눔캠페인』시작에 앞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성금모금준비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10개 읍면 담당팀장과 실무자, 사랑의 열매 나눔봉사단(단장 이장출) 임원 등 관계자 22명이 모인 가운데 진행 되었으며, 『희망2020 나눔캠페인』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운영 방안 및 행사 계획 등을 협의 했다.
 
 『희망2020 나눔캠페인』은 오는 20일부터 2020년 1월 31일까지 73일간 진행되며, 울진군은 12월 3일 군 단위 성금모금의 날 행사를 시작으로 10개 읍면이 순차적 가두모금 행사를 가지는 등 전 군민이 하나 되어 지역 사랑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정대교 복지지원과장은 “태풍 ‘미탁’의 여파에도 서로 돕고 나누어 위기를 극복한 울진군민의 저력을 바탕으로 지역의 따뜻한 나눔 분위기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실시한 희망 2019 나눔캠페인은 당초 목표액인 2억5천만 원을 훌쩍 넘는 6억1천4백만 원이 모금되어 목표액 대비 246%로 역대 최고 모금액을 달성한바 있으며, 금년 목표액은 3억 원으로 정해 모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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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터주기`
겨울철은 다른 계절과 달리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여름과 가을에 비해 기온이 하강하면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 또한 가장 높다. 이에 매년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을 추진해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와 선제적 현장대응능력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는 크게 줄지 않고 구급출동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소방차가 초기 대응에 효과적으로 출동하기 위한‘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에는‘4분 경과 후 1분 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 하고‘10분경과 시 생존율은 5% 미만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소방이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하여 숙박시설 밀집지역, 주택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를 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9일‘도로 교통법’개정에 따라 긴급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양보하는 시민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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