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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 꽃차 한잔 하실래요?

영양군, 하반기 주민제안 공모사업으로 영양 양조장에서 ‘꽃차 시음회‘ 열어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11월 15일에 ‘영양 양조장’안뜰에서 ‘꽃차 무료 시음회’를 개최한다. 

2019년 하반기 영양군 도시재생 뉴딜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선정된 ‘꽃차 소풍’의 일환인 ‘꽃차 무료 시음회’는 15일 12시 30분부터 14시 30분까지, 15시부터 17시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시음행사는 국화차, 꾸지뽕차, 쾌비차 등 다양한 꽃차에 대해 배우고 체험한 교육생들이 직접 만든 차를 주민들과 함께 시음하고 담소를 나누며 지역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또한 시음행사장소인 양조장 안뜰에는 볏짚단과 피크닉 매트, 꽃화관 등 소품을 이용해 아기자기한 포토존도 마련할 계획이다.

배준현 영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꽃차 시음회는 도시재생 가치에 가장 충실한 주민제안 공모사업이 영양 도시재생의 거점인 영양 양조장에서 열리는 뜻깊은 행사이다. 이번 행사가 영양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도시재생 사업에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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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소방차 길터주기`
겨울철은 다른 계절과 달리 화재예방이 더욱 강조되는 계절이다. 여름과 가을에 비해 기온이 하강하면서 난방용품 사용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화재 발생건수가 상대적으로 높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점유율 또한 가장 높다. 이에 매년 소방서에서는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등을 추진해 화재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강화와 선제적 현장대응능력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겨울철 화재는 크게 줄지 않고 구급출동 건수도 증가하고 있어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확보와 재난 발생 시 소방차가 초기 대응에 효과적으로 출동하기 위한‘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심정지 환자의 경우에는‘4분 경과 후 1분 마다 생존율이 7~10%씩 감소’ 하고‘10분경과 시 생존율은 5% 미만으로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소방이 시간과의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 소방차 통행로 확보를 위하여 숙박시설 밀집지역, 주택 밀집지역, 전통시장 등에서 소방차 길 터주기 홍보를 하고 있으며, 2010년 12월 9일‘도로 교통법’개정에 따라 긴급 소방차량에 대한 양보의무 위반 차량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단속보다는 양보하는 시민 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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