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6 (화)

  • 맑음동두천 14.1℃
  • 구름많음강릉 15.7℃
  • 서울 15.6℃
  • 흐림대전 19.9℃
  • 구름많음대구 24.3℃
  • 구름많음울산 18.3℃
  • 구름많음광주 19.8℃
  • 구름많음부산 17.1℃
  • 구름많음고창 17.7℃
  • 맑음제주 18.4℃
  • 흐림강화 14.5℃
  • 구름많음보은 18.2℃
  • 구름많음금산 19.1℃
  • 구름조금강진군 18.8℃
  • 구름조금경주시 21.0℃
  • 구름조금거제 18.6℃
기상청 제공

울진군 죽변해양바이오 농공단지 특성화 투자기업 유치

해양암반수, 온천수, 심층수 활용 고부가·기능제품 개발 육성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올해 말 36번국도 직선화 완공에 따라 도내는 물론 수도권 등으로 접근성이 매우 좋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죽변해양바이오 농공단지 특성화 투자기업 유치에 집중하기로 했다.
 
 『죽변해양바이오농공단지』특성화를 위하여 환동해산업연구원(경북해양바이오산업연구원)에서는 『해양암반수, 온천수, 심층수』를 활용한 다양한 신시제품개발, 제품고급화, 디자인 개선, 홍보마케팅을 입주업체에 지원하고 있다. 

 특히 산업연구원에 입주기업체인 ㈜아리바이오는 건강증진 음료의 제품 개발을 마치고 생산 및 판로 개척에 나서고 있으며 농공단지 내 공장 건축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천혜의 천연자원인 온천수를 보유한 울진군은 환동해산업연구원과 함께 온천수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개발에 노력한 결과 경북지역기업인 아무르콜라겐에 수애진 향장제품(화장품)을 기술이전하고 생산에 들어갔다.
 앞으로 이러한 물과 관련된 제품이 많이 개발되고 죽변해양바이오 농공단지 입주로 이어져 농공단지의 특성화 육성에 한발 다가갈 것으로 기대 된다.
 
 울진군은 죽변해양바이오농공단지 전체 면적 83,489㎡중 해양암반수, 해수 등을 활용한 음료·식품 업체를 유치하기 위하여 37,087㎡(44%)의 면적을 마련해 두고 있다. 

 이외에도 의약품, 전자부품·통신장비, 금속가공 업종도 일부 입주가능하며 분양가는 타 지역과 비교하여 다소 저렴한 82,690원/(㎡당) 이다.
 
 또한,『평해농공단지』는 음·식료품, 섬유제품, 1차 금속, 금속가공제품, 전기장비, 전자부품·통신장비 등 업종이 가능하며 분양단가는 54,380원/(㎡당) 으로 기업의 초기비용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