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6 (목)

  • 흐림동두천 19.7℃
  • 구름조금강릉 15.4℃
  • 맑음서울 20.9℃
  • 구름많음대전 19.3℃
  • 구름많음대구 17.6℃
  • 구름많음울산 16.8℃
  • 구름많음광주 19.5℃
  • 구름많음부산 19.0℃
  • 흐림고창 19.4℃
  • 흐림제주 20.4℃
  • 구름조금강화 18.9℃
  • 구름많음보은 17.0℃
  • 구름많음금산 18.5℃
  • 흐림강진군 19.6℃
  • 구름많음경주시 16.4℃
  • 구름많음거제 18.3℃
기상청 제공

봉화군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봉화군-봉화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광원)에서는 11월 7일(목) 오전 11시 봉화군청소년센터 2층 세미나실에서 대표협의체 위원과 담당자 등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확정하기 위해 회의를 개최했다.

  2020년 연차별 계획은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인 『아름다운 노년, 아이 키우기 좋은 전원 도시 봉화』를 토대로 실무분과의 모니터링과 연차별 시행계획 TF팀의 논의를 통하여 수립되었다.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안락한 노후보장, 취약계층 생활안정 확보 지원 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6개의 추진전략 아래 7개의 중점추진사업과‘치매 보듬마을 운영, 자살예방사업, 아동보호 인식 개선 캠페인, 나눔을 통한 행복공작소 운영’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19개의 사업이 신설되었다. 

  김광원 위원장은 “봉화군의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무분과, 실무협의체까지 한 해 동안 위원님들의 노력과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봉화군민을 위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또한 권오협 주민복지실장은 “민・관의 협력을 통해 수립된 2020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토대로 주민들의 사회보장을 위한 계획이 성실히 수행 될 수 있도록 모두가 노력해 주길 바란다.”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