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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새마을부녀회, 2019 사랑의 김장 나누기

 

2019. 11. 5(화) ~ 11. 7(목) 영양군새마을회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담은 “사랑의 김장 나누기”사업을 새마을회원 100여명이 참여해 추진했다.

관내 홀몸노인,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영세가정, 복지단체 등 어려운 이웃 300가구를 선정해 김장김치 2,000kg(800만원 상당)을 각 리 단위 새마을지도자를 통해 전달하며 외롭고 소외된 이웃은 물론 경제적 어려움으로 위기에 놓인 취약가정 등에 배분,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이웃공동체운동을 구현 하고자 한다.

또한 서로 돕는 미풍양속을 되살리기 위해 연말 어려운 이웃돕기, 행복한보금자리만들기, 생일상 차려드리기, 복지시설 방문 등 살맛나는 공동체 운동이 확산 되도록 이웃돕기 운동과 병행해 실시하고 있으며, 김장경비는 새마을부녀회 구판사업 수익금과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 후원금으로 충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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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제2의 탈출구 경량칸막이 기고문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경량칸막이가 어디에 존재하고 있을까 라는 의문을 한번쯤 가져본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4년 전 2016년 2월 19일 부산 해운대구 모 아파트에 불이난 것을 이웃이 신고 했다. 집에서 잠을 자다가 뜨거운 연기에 놀라 잠을 깬 이 씨는 얼른 아내를 깨우고 3살 딸을 가슴에 꼭 끌어안았다. 불은 출입문과 인접한 주방에서 내부로 번져 현관으로 탈출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이 씨는 아내와 딸을 데리고 일단 베란다로 피신했다. 밖은 아파트 7층 높이였다. 유독가스가 번지는 아찔한 상황에서 이 씨는 베란다 벽을 부수면 이웃집으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번득 떠올렸다. 이 씨는 석고보드로 만든 경량 칸막이벽을 있는 힘껏 뚫고 옆집으로 들어가 가족의 목숨을 모두 구했다. 이와 같이 경량칸막이의 설치 덕분에 일가족은 다행히도 무사할 수 있었다. 경량칸막이라 함은 아파트, 공동주택 화재 시 출입구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어려운 경우를 대비해 옆 세대로 피난하게 하고자 9mm가량의 석고보드로 만들어 놓은 벽체로 여성은 물론 아이들도 몸이나 발로 쉽게 파손이 가능한 벽을 말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경량칸막이에 존재 여부를 모르는 경우가 많고 부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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