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5 (수)

  • 흐림동두천 18.6℃
  • 흐림강릉 18.0℃
  • 구름많음서울 20.3℃
  • 대전 19.4℃
  • 흐림대구 18.2℃
  • 울산 18.4℃
  • 흐림광주 19.5℃
  • 부산 19.2℃
  • 구름조금고창 19.8℃
  • 흐림제주 20.9℃
  • 흐림강화 19.5℃
  • 흐림보은 18.6℃
  • 흐림금산 18.8℃
  • 구름조금강진군 20.3℃
  • 흐림경주시 18.3℃
  • 구름조금거제 19.9℃
기상청 제공

청송군, 기프트하우스 시즌5 집들이 행사 가져

주택 전소로 도움 필요한 가구에 보금자리 선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현대엔지니어링이 지원하는 ‘기프트하우스 시즌5’ 사업에 선정돼, 지난 6일 안덕면 성재리에서 ‘기프트 하우스 캠페인 시즌5’ 집들이 행사를 가졌다.


  기프트하우스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현대엔지니어링이 주택 붕괴가 우려되는 재난위기가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현대엔지니어링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모듈러 주택을 선물하는 사업이다.


  올해 청송군에서 선정된 가구는 원인불명의 화재로 주택(컨테이너 2동)이 전소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이번 사업으로 큰 도움을 받게 되었다. 특히 나경건축사사무소, 화목건업(이승만), 청송현준크레인(최현준), 청송대신전기(심용철), 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성덕댐), 삼성동물병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서 무료로 지원을 해줘 지역사회의 훈훈함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도움이 필요한 세대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저소득가정의 주거안정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