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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기프트하우스 시즌5 집들이 행사 가져

주택 전소로 도움 필요한 가구에 보금자리 선물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현대엔지니어링이 지원하는 ‘기프트하우스 시즌5’ 사업에 선정돼, 지난 6일 안덕면 성재리에서 ‘기프트 하우스 캠페인 시즌5’ 집들이 행사를 가졌다.


  기프트하우스는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현대엔지니어링이 주택 붕괴가 우려되는 재난위기가정에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현대엔지니어링의 자체 기술로 개발한 모듈러 주택을 선물하는 사업이다.


  올해 청송군에서 선정된 가구는 원인불명의 화재로 주택(컨테이너 2동)이 전소돼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었으며, 이번 사업으로 큰 도움을 받게 되었다. 특히 나경건축사사무소, 화목건업(이승만), 청송현준크레인(최현준), 청송대신전기(심용철), 한국수자원공사 청송권지사(성덕댐), 삼성동물병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에서 무료로 지원을 해줘 지역사회의 훈훈함도 전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사업으로 도움이 필요한 세대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저소득가정의 주거안정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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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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