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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11월 6일 ~ 25일까지, 태블릿PC 활용 조사 진행

 영덕군은 11월 6일부터 25일까지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가구주택기초조사는 통계청 주관으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5년마다 시행되는 조사로,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조사구 설정 등 각종 조사의 표본틀을 제공하게 된다. 

조사 대상은 2019년 11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관내 모든 거처와 가구이며, 빈집을 포함해 21,296가구가 해당되고 9,032가구에 대해서는 면접조사가 진행된다. 주소, 조사대상, 거처종류, 빈집여부 등 최대 12개 항목을 조사한다.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된 모든 자료는 통계법에 의해 엄격히 비밀이 보장되고 통계 목적 외의 다른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는다. 

특히, 올해부터는 태블릿 PC를 활용한 전자조사(CAPI)가 도입되어 실시간 현장조사 지원이 가능하고, 종이 없는 조사가 실현돼 현장조사 효율화 및 조사체계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조사원 방문시 부재 등의 사유로 조사에 응답하지 못했을 경우 콜센터 상담요원을 통한 전화(CATI, 080-200-2019) 조사도 실시된다.

영덕군은 이번 조사를 위하여 27명의 조사원을 모집해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사전교육을 실시하였고, 관내 현수막 게시 및 9개 읍면 이장회의에 방문하여 홍보했다.  

차상수 기획감사실장은 “가구주택기초조사의 결과는 주요 정책의 기초자료가 되므로, 성공적인 조사를 위하여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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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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