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8 (일)

  • 구름조금동두천 23.0℃
  • 맑음강릉 21.4℃
  • 맑음서울 24.1℃
  • 맑음대전 24.9℃
  • 구름조금대구 23.8℃
  • 구름많음울산 22.0℃
  • 맑음광주 21.7℃
  • 구름조금부산 22.4℃
  • 흐림고창 20.9℃
  • 구름많음제주 21.2℃
  • 구름조금강화 19.3℃
  • 맑음보은 21.7℃
  • 맑음금산 23.0℃
  • 구름많음강진군 21.8℃
  • 구름많음경주시 22.4℃
  • 구름조금거제 22.5℃
기상청 제공

2019 울진로컬푸드 알뜰 김장담기 참여자 모집


울진군로컬푸드협동조합(조합장 이종은)은 11월 23일(토) 울진읍 울진시장(어시장주차장)에서 선착순 100가구가 참여하는 ‘2019 울진로컬푸드 알뜰 김장담기 행사’를 진행한다.

6년째 진행 중인 울진로컬푸드 알뜰 김장담기 행사는 울진군 농민들이 생산한 농산물을 사용하기에 농가소득에도 도움이 되고, 김장담기에 어려움이 있는 소비자들은 착한가격에 김장을 준비할 수 있다.

김장 재료는 울진로컬푸드 참여 농가의 배추와 고추, 양념으로 믿을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을 사용한다. 김장 가격은 절임배추 20kg 기준, 양념포함 약 27kg 기준으로 13만원이며, 김장 신청은 선착순 100가구로 11월 18일까지 협동조합 김장사업단(010-3275-5204)으로 신청하면 된다.

울진로컬푸드는 2014년 1월에 민간주도로 시작되어 그 해 7월에 출범식을 하였다. 2015년 하반기에 로컬푸드직거래 우리진장터를 시작해서 현재까지 124회 울진로컬푸드 ‘우리진장터’를 운영해오고 있다.

협동조합은 울진에 로컬푸드직매장을 건립해 안정적인 유통구조를 마련하고 농가와 소비자 모두에게 득이 되는 지역 선순환의 상생경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울진군로컬푸드협동조합 사무국(010-3275-5204)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