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17 (일)

  • 맑음동두천 16.9℃
  • 구름많음강릉 16.8℃
  • 박무서울 16.2℃
  • 박무대전 16.8℃
  • 박무대구 18.1℃
  • 흐림울산 17.4℃
  • 흐림광주 16.1℃
  • 흐림부산 17.2℃
  • 구름조금고창 15.1℃
  • 박무제주 15.1℃
  • 맑음강화 14.5℃
  • 구름많음보은 16.5℃
  • 구름많음금산 16.8℃
  • 구름조금강진군 15.3℃
  • 구름많음경주시 17.2℃
  • 구름많음거제 18.2℃
기상청 제공

「공군 제8789부대 이발미용 위문봉사」 실시


영양군 미용업지부(지부장 김성자)는 11월 6일 영양군 관내 공군 제8789부대를 방문해 이발․미용 위문봉사를 실시했다. 

영양군 미용업지부의 공군 제8789부대 이발․미용봉사는 지역사회의 재능기부 문화를 조성하고 지역 주둔 부대 장병들의 국토방위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장병들의 두발 위생관리 향상 및 병영생활 사기진작에도 한층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영양군 미용업지부의 위문봉사는 지난 8월 13일 이후 두 번째로 추진으로, 이번에는 영내 장병 30명을 대상으로 이발미용 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에는 오도창 영양군수도 함께 부대를 방문하여 국토방위 수호에 여념이 없는 부대 장병들을 위문하였고, 봉사 단원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한편, 영양군 미용업지부의 이발․미용 위문봉사와 관련하여 안이원 부대장은 “이발미용 위문봉사가 부대 장병들의 두발 위생관리는 물론 병영생활 사기진작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