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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실시

사과 수확철을 맞아 지역 농가에 이웃 사랑 실천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예걸)은 11월 4일, 봉화군 도촌리의 과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과 수확철을 맞아 농촌 고령화와 농가 인구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농가에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전날 내린 가을비로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교육지원청 전 직원은 사과 따기, 꼭지 손질, 상자 옮기기 등 사과 수확 전 과정에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가장 어린 나이임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한 행정지원과 이한규 주무관은 “몸은 힘들었지만 상자에 담긴 사과들을 보며 평소 손쉽게 구입했던 과일 하나에도 농부의 많은 땀과 노력이 필요함을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예걸 교육장은 “전 직원이 참여한 이번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길 바란다.”며 “봉화와 함께하는 교육청으로 더욱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역민과의 소통·나눔의 장을 적극 늘려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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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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