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7 (화)

  • 흐림동두천 22.7℃
  • 맑음강릉 25.2℃
  • 흐림서울 23.2℃
  • 흐림대전 24.1℃
  • 구름조금대구 26.3℃
  • 구름조금울산 27.3℃
  • 구름조금광주 24.6℃
  • 박무부산 22.9℃
  • 구름조금고창 23.0℃
  • 구름조금제주 23.1℃
  • 흐림강화 21.7℃
  • 구름많음보은 23.9℃
  • 구름조금금산 23.9℃
  • 구름조금강진군 26.0℃
  • 구름조금경주시 27.3℃
  • 흐림거제 23.9℃
기상청 제공

진학을 위한 꽃길! 대입 전형 체험

청송여자고등학교 1학년 대상, A&U 대입전형 모의체험 운영


청송여자고등학교(교장 김대흥)에서는 2019년 10월 3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고등학교 1학년 14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열람실과 교실에서 안동대학교 입학처에서 주관한 ‘A&U 대입전형 모의체험’을 실시했다.


 ‘A&U 대입전형 모의체험’은 1학년 학생들이, 2022 대입전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부종합전형의 주 전형요소인 자기소개서 및 심층 면접을 간접 체험해 진로탐색에 대한 기준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실시되었다.


 섹션 Ι과 섹션Π로 나누어 진행된 모의체험은, Ι에서 임경식 입학사정관이 주관하여 ‘대학입학전형과 학생부종합전형 알아보기’라는 특강과 자기소개서 작성 방법 및 세부적인 진로 및 진학상담을 실시했다. 이어진 섹션Π에서는 입학처 소속의 김종식 교수가 가상 면접관이 되어 학생들의 개별 모의면접을 진행했다.


 ‘A&U 대입전형 모의체험’에 참가한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심층 면접을 체험함으로써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준비방법을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하는 시간이었다고 전하였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미디어

더보기
415선거 각 정당 공약은 어디에 있는가,
미래통합당의 총선 콘셉트는 한마디로 못 삶겠으니 그냥 옛날로 가자는 식이다. 미래통합당의 미래란 말이 무색할 지경이다. 미래통합당이 과거 회귀형 정당으로 방향을 튼 것은 황교안 대표 등장 이후다. 황교안의 당은 안보도, 경제도 모두 수구보수 일색이다. 보수 야당이 합리적 보수로 거듭날 동력을 잃은 것이다. 김종인 영입은 이런 과거 회귀형 콘셉트의 화룡점정과도 같다. 코로나로 선거판이 흔들리자 김종인을 내세워 중도팔이-경제민주화 팔이로, 땜질처방을 한 것이다. 김종인이란 인물 자체가 화석화된 과거일 뿐이다. 또, 김종인의 등장은 역설적으로 시대적 좌표, 시대정신이 어디 있는지를 보여준다. 보수 야당조차 경제는 웬만큼 중도나 진보로 가야 한다는 걸 마지못해 인정한 꼴이기 때문이다. 촛불혁명의 또 다른 요구는 구체제 척결과 정치 쇄신이었다. 이른바 박정희 체제의 청산과 합리적 보수, 합리적 진보로의 재편이라고 할 수 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다당제 합의제 정치, 제왕적 대통령제 혁파 등이 그 목록에 있었다. 하지만, 수구보수의 부활, 진보 내부의 난맥상 등으로 정치 쇄신은 난망하다. 퇴행성 공약 일색인 보수 야당 문제가 심각하다. 더불어시민당-열린민주당 등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