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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오선지를 물들인 합창과 합주의 단풍!

청송여중•고, 2019년 교내 ‘청경 음악제’개최

 


청송여자중·고등학교-이하 본교(교장 김대흥)-에서는 2019년 10월30일 13시 20분부터 16시까지 본교 강당에서 교내 모든 구성원들이 함께 어우러진 청경 음악제를 개최했다.


 청경음악제는 30년 전통의 교내음악제로서 매년 10월에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일년 동안 준비한 합창곡, 기악곡, 자유곡(반가)을 경연 형식으로 전교생들과 교사, 학부모 앞에서 발표하는 행사이다. 


 중학교에서는 ‘아버지, ’인연‘을 준비한 3학년 학생들이, 고등학교에서는 ’깊은 밤을 날아서‘, ’산골 소년의 사랑이야기‘를 준비한 2학년 학생들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각 반의 연주와 발표가 종료된 후 중학교 1학년 김소연, 정은혜 학생의 오카리나 중주인 ‘언제라도 몇 번이라도’와 ‘A love until the end of time’가 이어져 학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30년 가까이 교내 음악제를 지도해 온 장원희 교사는 ‘피아노와 플루트를 위한 소나타’ 외 2곡의 플루트 독주를 통해 음악제를 한층 풍성하고 아름답게 수놓았다. 


 한편, 김대흥 교장은 청경음악제가 학생들의 인성을 아름답게 가꾸는데 크게 기여한다고 말하며,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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