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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에서 놀며 배우며... Fun!, Fun! 숲을 즐겨라!

26일 경북산림환경연구원서 제7회 경북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 개최


경북도는 26일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에서 어린이들이 산림의 소중함을 배우는 숲체험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는 ‘제7회 경북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이번 올림피아드는 도내 초등학교, 어린이집 등에서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Fun! Fun! 숲을 즐겨라’ 라는 주제로 숲에서의 즐겁고, 행복했던 이야기를 발표하여 겨루는 '숲 이야기'를 비롯해,  ‘숲속 시낭송’, ‘우리 학교숲 UCC’, 숲 퀴즈, 숲 속 보물찾기, 자연물 만들기, 버블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박차양 경북도의회 문화환경위 부위원장, 최병준 경북도의원이 함께해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또한, 행사에 함께 참가한 교사와 학부모들은 가을 국화 전시와 야생화도 감상하고 산림환경연구원 곳곳의 꽃과 나무 정취를 마음껏 누렸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어린이 숲사랑 올림피아드를 계기로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네모난 집과 게임기를 벗어나 숲을 통한 유연한 사고와 창의력․모험심을 함양하고, 더불어 자연사랑 의식과 숲의 소중함도 함께 인식하기를 바라며, 앞으로 더 다양하고 풍성한 숲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숲이야기발표, 숲속시낭송, 우리학교숲 UCC 경연의 3개 부문에 입상한 어린이에게는 도지사상(대상1), 교육감상(금상1), 대회장상(은상1)이 수여되었고, 숲이야기 발표, 숲속시낭송 부문에는 지도교사상도 함께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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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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