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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야 사랑해 10월 25일 독도의 날

울릉군 공무원 독도아카데미 교육생, 독도에서 하나 되다


독도의 날을 앞두고 지난 10월 23일 울릉군 공무원 독도아카데미 334기 교육생 196명이 독도에서 독도영유권 강화를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울릉군 공무원 독도아카데미는 전국 공무원 및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울릉도 및 독도의 영유권과 해양영토의 가치를 인식시키기 위한 체험형 독도전문교육으로서 2008년 10월 시작해 현재 334기 총 31,224명이 수료한 국내 최대 규모의 독도교육 프로그램이다.

 특히 2019년에는 점차 강화되는 일본의 독도역사 왜곡에 대응하기 위해 운영 기수와 범위를 대폭 확대했으며, 매 기수마다 교육 참여율이 매우 높아, 연 평균 수료생 2465명에 비해 올해 수료생의 수는 4,500명을 넘을 전망이다. 

 독도의 날을 앞두고 진행한 이번 교육에는 경기도교육청, 서울시 교육청, 충청북도교육청과 경기도 성남시, 광주시 등의 공무원 196명이 교육에 참가했다. 교육생들은 독도에 입도해 “10월 25일은 독도의 날, 독도야 사랑해♡”라고 적은 대형 현수막을 펼쳐들고 독도수호의지를 다짐했다.
 
이번 교육에 참가한 경기도 교육청의 한 공무원은 “울릉도와 독도의 자연을 아름답게 가꾸고 지켜나가는 울릉군민들의 모습에 감명을 받았으며, 앞으로 독도가 흔들리지 않는 우리 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라며 독도아카데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전국 모든 공직자들이 행정의 일선에서 국민의 참된 일꾼으로 일하고, 특히 독도가 역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인식을 확고히 가지고 모두가 독도지킴이로서 활동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독도 교육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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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영화관 화재” 예방으로 대비하자
여름의 폭염과 잇단 무서운 태풍의 고통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월동기가 도래했고, 날씨가 쌀쌀하게 변해 그 어느 때보다 화재에 경각심을 가져야 할 시기다. 이에 우리는 소방시설의 유지관리에 신경을 쓰고, 각종 화기를 다룸에 있어 평소보다 더욱 관심을 가지고 주의해야 할 때이다. 최근 영화관은 복합영화관(멀티플렉스)의 형태로 운영되는 곳이 많은데, 이는 다양한 문화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초고층의 형태나 지하공간에 위치하고 있다. 영화관 구조상 유독성의 농연과 가스는 외부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므로 화재 발생시 실내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이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사람들은 공포감을 느끼게 되고, 다수의 관람객이 비상구로 한 번에 몰리는 병목현상이 생겨 2차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 사람들은 화재 발생시 빛을 따라 나가려고 하고, 다수가 움직이는 곳으로 나가려고 한다. 그곳이 확실하지 않은 탈출구라면 다수의 생존에 큰 위협이 된다. 그럼 영화관 화재발생시 어떻게 대피 할까? 첫째, 주변에 소리를 치며 화재 발생 사실을 알리고 119에 신속히 신고해야 한다. 둘째, 화재 초진에 중요한 소화기나 옥내소화전이 보이면 신속하게 초기 진화를 시도해야 한다,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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