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28 (일)

  • 구름많음동두천 9.3℃
  • 구름많음강릉 13.3℃
  • 흐림서울 12.4℃
  • 천둥번개대전 16.0℃
  • 구름조금대구 18.2℃
  • 구름조금울산 16.9℃
  • 구름많음광주 18.7℃
  • 구름조금부산 17.7℃
  • 구름많음고창 18.7℃
  • 맑음제주 20.6℃
  • 구름많음강화 11.2℃
  • 흐림보은 13.0℃
  • 흐림금산 16.6℃
  • 맑음강진군 19.6℃
  • 구름많음경주시 17.8℃
  • 맑음거제 17.3℃
기상청 제공

울진지역현안 여론조사

2006.2~2007.5

▣2006-02-07 ~ 2006-03-07
주민이 주인인 지방자치시대에 주민들이 뽑은 선출직 단체장이 주민투표권을 박탈하였다. 귀하의 의견은?
1. 주민의 참정권이 박탈 당했다.
115표(85%)
2. 선출직 단체장의 권한이다.
4표(3%)
3. 울진의 입장으로 당연하다.
17표(13%)
주민의견1개: 법이 보장한 1.설명회 2,공청회 3.주민투표는 하는것이 정상 이었다.


▣2006-03-08 ~ 2006-04-09
귀하는 5.31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주민투표에 적극 참여할 것입니까?
1. 적극 참여하겠다.
70표(81%)
2. 참여를 보류하고 있다.
9표(10%)
3. 참여하지 않겠다.
7표(8%)

▣2006-04-16 ~ 2006-05-17
5.31지방선거, 귀하의 한표 결정은?
1. 주민의 뜻을 외면한 자를 찍겠다.
10표(11%)
2. 주민의 뜻을 박탈한 자를 찍겠다.
6표(7%)
3. 주민의 뜻을 대변한 자를 찍겠다.
72표(82%)

▣2006-06-09 ~ 2006-07-10
울진발전의 걸림돌은?
1. 군민화합이 되어야 한다.
10표(29%)
2. 남북쪽 지역주의가 팽배하다.
10표(29%)
3. 주민대표가 주민의 뜻을 받들지 않는다.
15표(43%)

▣2006-09-04 ~ 2006-10-03
귀하는 울진경기침체의 원인이 무엇때문이라 생각합니까?
1. 울진군수가 방폐장과 같은 국책사업을 유치못한 책임이 있다.
41표(73%)
2. 근본적으로 정부정책이 잘못돼 전국적인 경기침체가 울진에 영향을 끼친다.
11표(20%)
3. 한국수력원자력 정책이 울진경기에 도움이 되지 못한다.
4표(7%)

▣2006-11-27 ~ 2006-12-10
귀하는 관재데모에 동원된 관변단체에 군이 가장많은 돈을 지원한 단체를 아십니까?
1. 알고 싶다.
6표(67%)
2. 모르겠다.
3표(33%)
3. 알고 싶지 않다.
0표(0%)

▣2007-01-01 ~ 2007-01-31
울진군 행정에 대하여 귀하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 공개적이다.
5표(19%)
2. 주민우선주의 행정이다.
0표(0%)
3. 비공개적이며, 공무원 편의주의 행정이다.
21표(81%)

▣2007-02-05 ~ 2007-03-06
울진군이 발주한 백억대 울진군문화예술회관의 일부 기둥이 휘고,
중간기동이 침하되어 끊긴 흔적이 있는 데도 상층부가 건축되고 있다.
울진군은 조달청의 의견을 내놓고 안전진단에 이상없다고 한다. 이 건물의 주인은 군민이다.
귀하의 의견은?
1. 안전에 문제없다. 부실공사가 아니다.
6표(15%)
2. 전면적인 재시공이 필요하다.
10표(26%)
3. 울진군의 총체적인 부실행정이다.
23표(59%)

▣2007-04-02 ~ 2007-04-30
울진대게축제, 혈세낭비, 축제집행부의 무능한 결과 인가?
1. 정확한 지적이다.
14표(58%)
2. 잘못된 지적이다.
10표(42%)

▣2007-05-23 ~ 2007-06-22
36호선 2차선 착공, 누구의 책임인가?
1. 울진군수의 책임이다.
21표(36%)
2. 국회의원의 책임이다.
28표(48%)
3. 당시 울진환경단체의 책임이다.
7표(12%)
4. 울진군 청년단체들의 책임이 크다.
2표(3%)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21세기가 품은 생명의 온기,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세계유산에 오른 수많은 유산은 인류가 이룩해온 문화와 자연의 놀라운 융합이 낳은 보편적 가치이다. 체계적인 보존을 목적으로 매년 까다로운 절차를 거쳐 선정되고 있다. 유산이 가진 자연의 경이로움에도 넋을 잃지만, 그 안에 쌓인 인류가 다져온 시간의 무늬에 우리는 더욱 짙은 감탄을 자아낸다. 그것은 인간이 사유할 수 있는 사학, 철학, 문학 등 무한의 영역들이 세대를 뛰어넘어 인류의 보편적 가치로 실현됨으로써 공감을 나누는 이유이다. 달팽이 궤적처럼 인류가 그려낸 문화의 궤적 어느 것에서도 인간의 사유를 배제할 수 없다는 얘기다. 이러한 인문의 가치가 주목받는 것은 현대인의 미성숙한 인성과 도덕적 가치관의 붕괴로 야기된 사회 사건들이 곧 사회적 붕괴로 이어지는 위기에 닿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적 기업으로 손꼽히는 구글은 지적 겸손과 책임감에 대한 바른 품성을 중요한 인재상으로 꼽는다. 삼성전자 또한 정직과 바른 행동으로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인재를, LG전자에서는 LG 그룹 창업주 구인회 회장의 경영철학인 “인화(人和)”를 대변해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모토로 한다. 다변화된 풍요 안에서 존재와 역할의 상실에 따른 근본적인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