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9 (수)

  • 맑음동두천 4.9℃
  • 맑음강릉 11.8℃
  • 맑음서울 8.8℃
  • 맑음대전 7.7℃
  • 맑음대구 12.5℃
  • 맑음울산 11.8℃
  • 맑음광주 10.7℃
  • 맑음부산 14.3℃
  • 구름조금고창 10.5℃
  • 맑음제주 15.5℃
  • 맑음강화 6.6℃
  • 흐림보은 4.1℃
  • 구름조금금산 3.8℃
  • 구름많음강진군 9.8℃
  • 맑음경주시 7.8℃
  • 맑음거제 12.8℃
기상청 제공

봉화교육지원청, 청소년 보호 캠페인 실시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예걸 10월 7일(월)에서는 우리의 미래이고 꿈인 청소년들이 건전한 인격체로 성장 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법사랑위원봉화지구협의회, 봉화군청, 봉화경찰서와 합동으로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봉화 장날을 맞아 청소년 선도·보호용 홍보 티슈를 배부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정화, 청소년 보호의식 개선 등 청소년 탈선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관심을 호소하였다.  

 이예걸 교육장은 봉화 지역의 청소년들이 바르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초석이 되고 마중물이 되어 국가의 큰 동량으로 성장해 줄 것을 기원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모두 한마음이 되어 주변의 일탈 청소년들을 선도해 “정향 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밝히고 김병남회장 및 법사랑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뜻을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