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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3교도소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다


청송군 진보면 진성중학교(교장 안해천)는 10월 7일 경북북부제3교도소(소장 서민)와 장학금 수령 및 교정기관 참관 체험 행사를 가졌다.

 “장학기금 협약 ”인연은 2008년 3월에 시작되어 현재까지 계속 되고 있다. 평소 학교교육과 지역사회 발전에 깊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고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조성한 장학기금을 진성중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에게 보다 안정적으로 학업에 증진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하였다.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재양성을 위해 성적우수자 장학금과 특별장학금을 지금까지 10년에 걸쳐 소중한 장학금 117,600,000원(일억천칠백육십만원)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 후에 이어진 서민소장님은 학생들이 주역이 될 미래는 지식정보화 사회로써 능력과 실력이 요구되는 시대이기 때문에 “참된 사람이 되어야 한다.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두 가지 당부를 통해 학생들은 큰 꿈을 품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장학금을 수상한 야구부 김민석(2년) 학생은 “장학금을 받아서 기분이 너무 좋다. 장학금으로 야구를 하는데 꼭 필요한 개인용품을 구입할 수 있어서 부모님께 조금이나마 효도를 한 것 같아 가슴이 뿌듯하였다고 하였다. 앞으로도 야구를 열심히 하여 장학금을 주신 제3교도소 직원 분들의 뜻을 새겨 나라를 빛내는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는 장학금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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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북면119안전센터 소방장 안진섭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화기 사용이 늘어나는 겨울철에는 화재발생이 다른 계절 보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공동주택에서의 화재는 다수의 인명피해를 유발하기 때문에 유사시 어떤 대피시설이 있는지 알고 있어야 피해를 막을 수 있다. 우리가 평소에 모르거나 무관심하게 생각하는 경량칸막이 대피공간의 유무는 매우 중요하다. 경량칸막이란 아파트 등의 공동주택에서 화재 발생 시 현관이 아닌 이웃집으로 피난할 수 있도록 만든 비상탈출구다. 1992년 7월 주택법 관련 규정 개정으로 아파트의 경우 3층 이상 층의 베란다에 세대 간의 경계벽을 파괴하기 쉽도록 경량칸막이를 설치하도록 의무화 됐다. 2005년 이후 시공하는 공동주택은 경량칸막이를 설치하지 않을 경우 대피공간 혹은 하향식 피난구를 둬야 한다. 경량칸막이는 계단식의 경우 옆집과 닿는 부분에 하나씩 설치돼 있으며, 복도식은 양쪽에 설치돼 있다. 경량칸막이는 약 9㎜가량의 석고보드 재질 등으로 만들어져 성인은 물론 어린이도 쉽게 파괴할 수 있어 위급한 상황에 안전한 옆집으로의 대피를 도와주는 시설임에도 일부 가정에서는 발코니 벽면에 수납장을 설치해 이용하는 경우가 있어 위급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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