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화)

  • 맑음동두천 11.3℃
  • 맑음강릉 14.0℃
  • 맑음서울 13.2℃
  • 맑음대전 13.1℃
  • 맑음대구 17.3℃
  • 맑음울산 17.9℃
  • 맑음광주 15.8℃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12.7℃
  • 맑음제주 20.1℃
  • 맑음강화 12.3℃
  • 맑음보은 11.2℃
  • 맑음금산 9.9℃
  • 맑음강진군 15.2℃
  • 맑음경주시 18.2℃
  • 맑음거제 17.0℃
기상청 제공

물야하늘놀이터, 목공예 프로그램 운영

방과 후 아동의 건전한 성장 및 발달을 위한

 

봉화군(군수 엄태항) 드림스타트팀은 물야하늘놀이터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이용 아동들을 대상으로 목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물야하늘놀이터는 방과 후 아동의 건전한 성장 및 발달을 위해 지난 2월부터 봉화군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물야면 아동 27명이 이용하고 있다.

  문화예술프로그램은 아동자치회를 열어 이용 아동들이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모아서 매 분기별로 계획 진행되며 4분기에는 목공예 전문 강사를 위촉하여 주1회 목공예 교실을 운영한다.

  목공예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나무를 가지고 다양한 만들기 체험을 함으로써 성장기 아동들의 두뇌 발달을 도모하고 감성적 능력을 키워주어 쉽고 재미있는 공예 체험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엄태항 군수는 “아동의 의견을 반영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계획하여 지역 아동의 건전한 성장과 발달을 돕고 물야하늘놀이터가 더욱 즐겁고 유익한 이용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