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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초, 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 실시


화목초등학교(교장 박상렬)는 9월 25일(수)에 희망 학생 24명, 26일(목)에 전교생 52명을 대상으로 생활 속 과학을 체험하기 위해 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을 실시했다.


  25일(수) 19시~21시 30분에 희망 학생 24명을 대상으로 별자리 및 달, 행성을 관측하고자 하였으나, 흐린 날씨로 인하여 간이 플레네타리움과 천체 VR 체험을 진행했다. 봄·여름·가을·겨울의 대표 별자리를 찾아보고, 별자리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었다.


  26일(목) 전교생을 대상으로 드론, 3D펜 활용, 롤링볼, 메카트로닉스, 이동 과학 전시물, 과학쇼를 체험하는 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강당과 교실을 부스로 활용하여 학년별로 부스를 고루 체험했다. 특히 과학교육원에 방문해야 체험할 수 있는 이동 과학 전시물, 과학쇼를 강당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


  박상렬 교장은 “생활 속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체를 가지고 과학적 원리를 쉽게 알려주어서 유익하다. 2년에서 3년 간격으로 찾아가는 창의융합과학교실을 신청하면 좋겠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5학년 000학생은 “액체 질소에 풍선이 계속 들어가는 것이 신기하다. 액체 질소에 넣었던 풍선을 꺼내면 원래 모양대로 커지는 것이 신기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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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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