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화)

  • 구름많음동두천 11.8℃
  • 구름조금강릉 15.2℃
  • 구름많음서울 13.5℃
  • 박무대전 15.2℃
  • 흐림대구 15.9℃
  • 흐림울산 15.6℃
  • 광주 15.9℃
  • 구름많음부산 17.1℃
  • 구름많음고창 15.9℃
  • 구름많음제주 20.3℃
  • 맑음강화 14.2℃
  • 흐림보은 14.5℃
  • 흐림금산 14.4℃
  • 흐림강진군 17.0℃
  • 흐림경주시 16.4℃
  • 구름많음거제 16.7℃
기상청 제공

제5회 봉화군수기 배드민턴대회 개최

 

봉화군(군수 엄태항)은『제5회 봉화군수기 배드민턴대회』를 10월 6일(일) 봉화군민회관에서 개최했다.

  봉화군이 주최하고 봉화군체육회 및 봉화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운동 그 이상의 가치”라는 슬로건 아래 300여명의 선수들과 학생들 이웃지역인 영주 동호인들이 초청팀으로 참석한 가운데 그 동안 준비한 실력을 보여주었다.

  이번 대회부터 기존의 클럽대항전 방식에 읍면대항전을 신설하여 군수기대회의 취지를 살리고 더 많은 주민들이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 중의 하나인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번 대회에서 읍면대항전은 봉화읍이 클럽대항전은 춘양클럽이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누렸다. 

  엄태항 군수는 개회식을 통해 “내년에 개장예정인 국민체육센터가 완공되면 배드민턴을 비롯한 실내 스포츠를 보다 많은 주민들이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