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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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캠프-꿈꾸는 음악학교』 마무리 공연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SBS 희망 TV와 함께 총 10회의 ‘드림캠프-꿈꾸는 음악학교’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학생들이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10월 5일 영양 문화체육센터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쳤다.

드림캠프는 SBS 희망 TV 드림하이 미래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양군에 거주하고 있는 문화·예술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들을 선발하여 전문 강사의 교육 및 콘서트 참여를 통해 적성에 대해 탐색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7월 27일 오디션을 시작으로 총 10회 동안 ‘사)미라클워커엔터테인먼트’ 강사들이 학생들에게 보컬·악기·댄스 등의 수업을 진행하였으며, 장계향문화체험교육원에서 1박 2일 캠프, 영양 별빛 반딧불이 축제에서 버스킹 공연, ‘여행스케치’와 영양군을 위한 노래를 직접 작곡하고 연습하는 등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수업이 진행되었다. 드림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이 지금까지 갈고닦은 실력으로 자신들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5일 공연을 끝으로 이 프로젝트는 마무리되었다. 

SBS 희망 TV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영양군 편은 지난 9월 22일, 29일 1·2회가 방영되었으며 오는 11월 17일, 24일, 12월 1일에 3·4·5회가 방영될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다양한 체험과 진로탐색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우리 지역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과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협력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 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소질과 적성을 찾을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라며, 드림캠프를 통해 학생들에게 보다 밝고 희망찬 미래가 만들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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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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