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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의회,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 현장 방문


영양군의회(의장 김형민)에서는 10월 2일 ~ 3일, 많은 비를 뿌린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발생한 영양군의 산사태 및 침수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지도 점검에 나섰다.

먼저 재난안전대책본부로부터 보고를 받은 후 도로 유실 및 침수 구간, 산사태 발생과 하천 범람 지역 등을 집중 방문하였으며, 집행부에 피해 현장을 신속히 복구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형민 의장은 이번 태풍은 많은 비를 동반한 만큼 지반이 약해져 산사태 등 추가 피해가 발생할 것이 우려된다며 대비책을 마련해 줄 것과 간밤 폭우로 낙석이 떨어지는 등 주민들이 위험에 노출되었으나 긴급한 복구로 인명사고 없이 재난 상황을 잘 극복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영양군의회 의원은 각 지역구 별로 피해 농가를 개별 방문하여 어려운 상황은 없는지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대책 마련을 고심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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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전기 온열기 사용 알고 합시다.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장 김성태 동지를 지나 겨울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어 겨울철이 예전보다 덜 춥다지만 여전히 겨울은 겨울이다. 겨울은 사계절 중 유독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화재 발생이 잦기도 하지만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화수가 얼거나, 물에 젖은 방화복이 얼어 현장활동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당히 힘든게 사실이다. 이렇게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화재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겨울철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전열기구들이다. 국가화재정보 센터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올 한해 발생한 화재건수는 약 4만 건으로 그중 2만5천건 이상이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을 한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 원인을 제공한 것은 겨울철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난방기기이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전열기구의 위험성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국민들은 그 위험성을 깊이 인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석유, 가스등의 난방시설 등은 발생되는 가스로 인해 실내에서 가동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요즘 우리가 이용하는 대부분의 난방 관련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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