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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지원청, 부패·공익신고자 보호제도 교육 실시

청렴한 세상, 용기 있는 신고로 한 걸음 더 가까이!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예걸)은 1일 청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부패신고자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부패·공익신고의 정의 ▷ 부패·공익신고의 방법 ▷신고자에 대한 보호·보상 ▷공익신고자 보호법 주요 개정사항 안내로 진행하였으며, 부패신고자 및 공익신고자 보호제도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신고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깨고 신고자를 공익증진의 협력자로써 재인식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이예걸 교육장은“용기있는 신고가 부패와 비리를 막고 보다 청렴한 사회를 만든다”며,“이 제도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전 직원이 책임감 있는 자세로 淸淨 봉화교육 구현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봉화교육지원청은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청렴 교육을 강화하고, 청렴퀴즈·청렴 슬로건 공모전 등 다양한 청렴 시책 추진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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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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