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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꿈 찾기 꿈길 여행’

자유학기·진로체험 연계 청송군 공동교육과정 운영

 

청송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한)은 10월 1일(화)과 2일(수) 관내 중학교 1학년(117명)을 대상으로 『2019 하반기 자유학기·진로체험 연계 내 꿈 찾기 꿈길 여행』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프로그램 첫째 날은 관내 4곳의 중심학교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표하는 사물인터넷 전문가, 쇼콜라티에, 유투브 크리에이터 등 미래 직업체험과 진로체험버스 안에서 재봉틀로 직접 가방 만들기를 하였고, 둘째 날은 안동 출신 독립 운동가들이 벌인 항일운동의 역사 자료를 전시하고 있는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안동)에서 독립 운동가들의 삶을 통해 애국정신을 고취했다. 

  특히 앱을 활용하여 사물인터넷 무인 전기 자동차를 만들어 보고, 유투버가 되어 동영상을 제작하였으며, 쇼콜라티에가 되어 초콜렛 과자를 직접 만들면서 자신의 꿈을 향한 즐거운 꿈길 여행을 하였다.

  이◯◯군(진보중 1학년)은 사물인터넷(IOT)을 이용한 전기 무인 자동차를 만들어 본 후“ 사물인터넷과 빅데이터를 이용해 하늘을 나는 자동차를 만들고 싶어요”, 김◯◯양(청송여중 1학년)은 “돈을 벌기위해서가 아니라 웃음과 감동이 있는 영화같은 유투브를 만들거예요”라고 소감을 밝혀 자유학기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진로와 진학을 결정짓는 중요한 계기가 되고 있음을 실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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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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