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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기 발달・언어장애 바로알기


  영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희진, 민간위원장 박진현) 여성·보육분과는 지난 1일 영덕교육지원청 초연관에서 지역의 영·유아기 학부모와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도담언어심리발달 상담센터 함현진 소장이 학부모와 교사 등 100여명에게 90분간 ‘발달・언어장애 조기발견과 상담・치료’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하상목 여성·보육분과장은 “영유아와 주양육자의 안정적인 상호작용에 대해 지속적으로 부모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발달장애와 언어장애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통해 장애의 아픔이 없는 건강하고 행복한 영덕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현 민간위원장은 “이러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의 주민들에게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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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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