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2 (수)

  • 흐림동두천 22.7℃
  • 흐림강릉 22.1℃
  • 서울 22.1℃
  • 대전 20.9℃
  • 천둥번개대구 21.1℃
  • 울산 23.1℃
  • 흐림광주 21.6℃
  • 부산 23.2℃
  • 흐림고창 21.9℃
  • 제주 25.5℃
  • 흐림강화 24.1℃
  • 흐림보은 20.1℃
  • 흐림금산 19.9℃
  • 흐림강진군 24.4℃
  • 흐림경주시 20.7℃
  • 흐림거제 23.9℃
기상청 제공

나무향기에 취하다~!!

봉화군청소년지원센터 자기계발 프로그램 운영

 

봉화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센터장 이양재)은 10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10회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계발 프로그램「나무공예」수료증 과정을 운영한다. 

  자기계발 프로그램 나무공예는 작년에 이어 올해가 두 번째이다. 작년의 생활소품 보다 조금 더 업그레이드 된 가구용품으로 의자, 소탁자, 벤치 등 나만의 작품을 만들며, 봉화군 꿈드림의 특화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이양재 센터장은 “나무공예를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잠재된 재능을 개발하고, 진로 및 직업을 탐색하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기계발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체육, 봉사활동, 과학, 환경보존 영역에서 자기계발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 효능감, 삶의 만족도, 성취동기, 진로성숙도를 향상시킴으로써 자립지원을 촉진한다.

  학교 밖 청소년 사업의 명칭인 꿈드림은 꿈과 드림의 합성어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드린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건강검진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봉화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