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2 (수)

  • 흐림동두천 21.7℃
  • 흐림강릉 22.3℃
  • 흐림서울 23.3℃
  • 대전 21.2℃
  • 대구 20.6℃
  • 울산 21.3℃
  • 천둥번개광주 19.6℃
  • 부산 22.6℃
  • 흐림고창 20.0℃
  • 제주 24.4℃
  • 흐림강화 23.3℃
  • 흐림보은 20.1℃
  • 흐림금산 19.6℃
  • 흐림강진군 21.5℃
  • 흐림경주시 19.8℃
  • 흐림거제 23.4℃
기상청 제공

2019 안전골든벨 어린이 퀴즈 쇼


경상북도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예걸)은 10월 1일 (화) 13:00부터 16:30까지 경북일보와 함께 2019 안전골든벨 경상북도 어린이 퀴즈쇼 봉화 예선 대회를 실시했다.

관내 초등학교 4, 5, 6학년 15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대회는 안전에 취약한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에 대한 가치관을 조기에 형성시키고 생활 속의 안전을 습관으로 하는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이번 봉화 예선 대회에서는 도촌초 이○○ 학생이 금상을 차지하였으며, 은상 소천초 김○○, 동상 재산초 신○○, 장려상 내성초 윤○○, 내성초 임○○ 등 입상한 학생과 예선을 통과한 학생 15명은 11월 중에 실시되는 왕중왕전 봉화군 대표로 참가해 안전에 관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이예걸 교육장은 “안전골든벨 퀴즈 대회를 통해 안전문화의식을 함양하고 국가의 미래자원인 어린이를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보호하고 위험 대처 능력을 신장시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 실현에 크게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