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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 한뜻의 장 2019년 글로벌 4-H가족 한마음대회 참여

9월 25일 ~9월 28일까지...국내 및 해외 20여개국 1만 명 참여

 

친절 울진군4-H본부(회장 정운용)와 울진군4-H연합회(회장 정흥국)는 지난 9월 25일부터 9월 28일까지 “4-H운동! 새로운 미래를 향해 세계와 함께”라는 주제로 한국4-H본부(회장 고문삼)가 주최하는 『2019년 글로벌 4-H가족 한마음 대회』에 참여했다.

 제주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4-H회원들의 새로운 70년을 향한 4-H운동의 목표와 비전공유 및 화합 도모를 위해 마련되었다.

 국내 4-H회원 및 지도자 9,500여명과 해외 20여개국 4-H회원 500여명 등 총 1만 명이 참여해 4-H의 기본이념과 지금까지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4-H의 미래를 향해 전진을 다짐했다. 

 특히 9월 25일 열리는 비전선포식은 개막식을 시작으로 의전 행사, 4-H미래비전 퍼포먼스, 세계청년4-H 제주선언 등으로 4-H역할과 비전실현을 위한 체계를 진행했다.

 더불어 행사기간 동안 4-H운동 발전토론회, 학술행사, 4-H역사관, 글로벌4-H전시, 학생4-H과제작품전시, 우수농산물 품평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 대회를 계기로 여러 4-H회원들의 화합 촉진과 국내외의 우수사례 공유 및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바라고 청년농업인의 인재육성과 대한민국 농업의 중심이 되었으며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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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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