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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강구파출소, 국무총리 단체표창 수상

27일 제66주년 해양경찰의 날 해양사고예방 활동 공 인정받아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 강구파출소가 27일 제66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해양안전관리 우수파출소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울진해경 강구파출소는 지난 해 1월 영덕 앞바다 신속한 해양 구조활동과 치안 질서유지를 위해 구조 거점 파출소로 지정되어 신형연안구조정과 수중 구조가 가능한 잠수인력이 배치되어 있고,


 지난 2월에는 강구항 정박 어선의 화재를 진압하고, 5월엔 구계항 앞 해상 침몰어선 선원 2명 구조, 또 7월 태풍 ‘다나스’ 북상시에는 강구 어선의 화재를 진압하고, 표류선박 선원을 구조하는 등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힘써 왔고, 특히 올 여름 예방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펼쳐 물놀이객 사망사고 제로화에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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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전기 온열기 사용 알고 합시다.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장 김성태 동지를 지나 겨울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어 겨울철이 예전보다 덜 춥다지만 여전히 겨울은 겨울이다. 겨울은 사계절 중 유독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화재 발생이 잦기도 하지만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화수가 얼거나, 물에 젖은 방화복이 얼어 현장활동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당히 힘든게 사실이다. 이렇게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화재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겨울철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전열기구들이다. 국가화재정보 센터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올 한해 발생한 화재건수는 약 4만 건으로 그중 2만5천건 이상이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을 한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 원인을 제공한 것은 겨울철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난방기기이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전열기구의 위험성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국민들은 그 위험성을 깊이 인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석유, 가스등의 난방시설 등은 발생되는 가스로 인해 실내에서 가동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요즘 우리가 이용하는 대부분의 난방 관련 물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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