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6 (목)

  • 구름많음동두천 15.3℃
  • 구름많음강릉 17.4℃
  • 구름많음서울 19.2℃
  • 흐림대전 18.4℃
  • 흐림대구 18.4℃
  • 흐림울산 19.4℃
  • 흐림광주 19.0℃
  • 구름많음부산 19.3℃
  • 흐림고창 16.6℃
  • 구름많음제주 21.8℃
  • 구름많음강화 15.6℃
  • 흐림보은 15.8℃
  • 흐림금산 16.6℃
  • 흐림강진군 16.3℃
  • 흐림경주시 15.7℃
  • 구름많음거제 18.0℃
기상청 제공

울진군-서울시, 상생상회 제휴기획판매전 개최

울진콩클러스터사업단, 울진로컬푸드 종로에서 판매전 펼쳐


친절 울진군(군수 전찬걸)이 추진 중인 향토산업육성사업 울진콩6차 산업클러스터사업단(단장 전은우)과 울진군로컬푸드협동조합(조합장 이종은)은 25일~26일 이틀간 서울 종로구 상생상회 앞에서 울진 농수산물 제휴기획판매전을 열었다.

 서울 안국역에 위치한 상생상회는 서울과 지역 간 상생협력을 위해 서울시 지역상생 교류 사업단에서 운영하는 네트워크 플랫폼 상설매장으로 전국의 다양한 특산물을 전시, 홍보, 판매하는 곳이다.

 지난 4월 개최한 상반기 상생상회 제휴기획판매전 이후 콩클러스터사업단 참여업체인 방주명가의 장류, 솔담콩의 두유가루, 매야전통식품의 엿과 조청, 농업회사법인 우리진의 과립드라이된장, 해방풍나물밥 등 22개 상품이 상생상회에 입점했다.    

 이번 ‘울진 농수산물 제휴기획판매전’은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하는 것으로 울진콩클러스터사업단과 울진군로컬푸드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콩클러스터사업단 참여업체와 로컬푸드 참여농가 등 15개 업체와 농가가 참여했다

 또한, 재경 출향인들의 소통공간인  ‘내사랑울진’ 밴드와 공동으로 진행하며, 제16회 울진금강송 송이축제와 친환경농산물축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전은우 울진콩클러스터사업단장은 “서울 중심에서 열리는 제휴기획판매전에서 울진 농수산물이 재경 출향인들과 서울시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기를 바라며, 지역 농산물의 판로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