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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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세상, 청정한 봉화 봉화교육지원청이 함께 하겠습니다!

지역민과 함께하는 청렴캠페인 실시

봉화교육지원청(교육장 이예걸)은 추석을 맞아 9월 11일 봉화군 구시장 및 신시장 일원에서 청직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현장의 반부패 청렴 의지를 지역에 알리고, 청렴한 공직문화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청렴캠페인은 봉화 전통시장에서 직원들이 반부패․청렴 실천의지가 담긴 어깨띠를 착용하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봉화교육지원청의 청렴 의지를 지역에 알리는 방식으로 전개되었다.

봉화교육지원청은 ‘청렴UP 부패ZERO’ 청렴생태계 조성을 위한 청렴정책 과제로 반부패 청렴계획을 수립하고 청렴 슬로건 공모전,청렴 메신저 및 청렴퀴즈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이예걸 교육장은 “오늘 실시한 청렴 캠페인은 청렴한 봉화교육 실현의 의지를 새기고, 지역사회와 반부패 관련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렴을 기본으로 한 끊임없는 교육혁신으로 신뢰받는 청정 봉화교육을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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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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