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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관광사진공모전, 아름다운 사진을 찍어주세요!

경북의 아름다운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사진공모전 개최

          ▲대상작 (안동하회마을 탈춤놀이) -염성철-

경상북도는 도내의 산재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한 ‘2019년 경상북도 관광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사진전의 공모주제는 경북의 자연환경, 유․무형 문화제, 축제, 도민들의 생활상 등 경상북도를 홍보할 수 있는 사진이면 가능하다.

공모기간은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20일까지이며, 접수방법은 사진파일(3MB 전후, jpg)을 매일신문 홈페이지 포토갤러리 사진공모전 배너에 작품을 등록하면 된다. 

10월 말에 대상과 최우수상 등 35점을 선정해서 홈페이지 게재 및 개별 통지하고, 입상작품은 경북 관광홍보물 제작, 관광박람회 및 축제 부스 디자인, 경상북도 나드리 SNS, 홈페이지 등 홍보 자료로 활용된다.  

그 동안 경상북도는 세계로 열린 관광 경북을 실현하기 위해 축제 품앗이 사업 등 관광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행했으며, 천진난만한 동심과 건강한 가족, 자연이 주는 고마운 선물 등 경북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들은 국내외 관광객들을 불러 모을 것이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경상북도의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명품으로 이번 관광사진전에서 빛을 발할 것”이라며, “전국에 많은 사진 전문가와 도내 작가들이 참가해 사진으로 경북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홍보대사 역할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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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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