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5 (토)

  • 구름많음동두천 -3.2℃
  • 구름많음강릉 2.9℃
  • 연무서울 0.6℃
  • 박무대전 1.2℃
  • 구름많음대구 7.2℃
  • 흐림울산 8.2℃
  • 연무광주 4.7℃
  • 흐림부산 8.4℃
  • 흐림고창 1.2℃
  • 흐림제주 12.1℃
  • 구름많음강화 -2.9℃
  • 구름많음보은 -0.4℃
  • 구름많음금산 -1.4℃
  • 흐림강진군 4.5℃
  • 흐림경주시 5.9℃
  • 구름많음거제 8.7℃
기상청 제공

영양초, 스포츠스타 체육 교실 실시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우ㆍ생ㆍ순」


영양초등학교(교장 오원우)는 9월 9일(월) 스포츠스타 체육 교실을 실시했다.

 이번 스포츠스타 체육 교실은 영양초등학교 스포츠클럽 ’협동심‘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신청했으며,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이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강사로는 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금메달, 94년 히로시마 아시안게임 금메달 의 핸드볼 선수 출신으로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남은영 선수를 강사로 초빙해 체육 교실을 진행했다. 

 이번 체육 교실은 전국학교스포츠클럽 대회를 준비 중인 ‘협동심’ 선수들이 실제로 경기에 활용할 수 있는 핸드볼 전략 중심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먼저 핸드볼 이론 및 규칙에 대한 학습하며 포지션의 역할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특히 학생 개인의 능력을 파악해 핸드볼 포지션을 재구성 했다. 그리고 핸드볼 선수로서의 마음가짐에 대한 경험을 이야기했다. 큰 경기는 기선제압을 위해 선수들끼리 격려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분위기를 주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남은영 선수는 패스를 할 때의 정확한 자세와 공격 위치에 따라 슛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던지는지 지도하였고, 학생들이 팀을 이루어 다양한 핸드볼 전략을 경험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6학년 정지우 학생은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체육 교실을 통하여 센터백 포지션에서 경기를 리드하는 노하우와 실전 경기에서 쓸 수 있는 팁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단 하루였지만 국가대표 선수의 체육 교실은 정말 값진 선물이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오원우 교장은 “실제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핸드볼 경기를 통하여 학생들에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지도해야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지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우리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스포츠클럽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포토이슈


타임즈칼럼

더보기
울진소방서, 전기 온열기 사용 알고 합시다.
울진소방서 구조구급과 소방장 김성태 동지를 지나 겨울의 중심으로 들어가고 있다. 동장군이 기세를 떨치고 있다. 지구 온난화가 가속화되어 겨울철이 예전보다 덜 춥다지만 여전히 겨울은 겨울이다. 겨울은 사계절 중 유독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계절이다. 건조하고 추운 날씨로 화재 발생이 잦기도 하지만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화수가 얼거나, 물에 젖은 방화복이 얼어 현장활동이 다른 계절에 비해 상당히 힘든게 사실이다. 이렇게 소방관들을 힘들게 하는 화재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겨울철이 되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전열기구들이다. 국가화재정보 센터 통계에 따르면 2019년 올 한해 발생한 화재건수는 약 4만 건으로 그중 2만5천건 이상이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을 한 것으로 파악이 되었다. 건축, 구조물에서 발생한 화재의 상당수 원인을 제공한 것은 겨울철 집중적으로 사용되는 난방기기이다. 특히 전기장판, 전기히터 등 전열기구의 위험성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지만 국민들은 그 위험성을 깊이 인지 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석유, 가스등의 난방시설 등은 발생되는 가스로 인해 실내에서 가동을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요즘 우리가 이용하는 대부분의 난방 관련 물품들

미디어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