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0 (화)

  • 구름많음동두천 25.7℃
  • 흐림강릉 21.6℃
  • 서울 26.2℃
  • 구름많음대전 30.6℃
  • 흐림대구 31.1℃
  • 흐림울산 30.0℃
  • 구름많음광주 29.5℃
  • 흐림부산 27.8℃
  • 구름많음고창 29.4℃
  • 구름많음제주 28.8℃
  • 흐림강화 22.2℃
  • 구름많음보은 30.8℃
  • 구름많음금산 30.4℃
  • 구름많음강진군 29.2℃
  • 흐림경주시 31.7℃
  • 흐림거제 29.1℃
기상청 제공

수비면 새마을회, 추석맞이 사랑의 쌀 나눔 행사


영양군 수비면새마을지도자회(회장 남문호)와 수비면새마을부녀회(회장 남순분) 회원들은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9월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쌀 32포대(1포대 10kg)를 전달했다.

수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이웃을 돕는  지역민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아 주민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남문호 회장은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이번 추석 명절은 소외된 계층 없이 모두가 따뜻한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에 배운석 수비면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새마을 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아 다행이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