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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북학생스포츠클럽(스피드스태킹)대회 우승

도평초 ,스피드스태킹 우승으로 자신감 뿜뿜!!


청송 도평초등학교(교장 강삼희)는 8일(일) 왜관초등학교에서 열린 2019년 경북 스포츠클럽(스피드스태킹) 대회에서 우승하며 교육감상을 차지했다.


  이날 도내 초등부 4팀(남자)이 출전해 모교의 명예를 걸고 펼친 대회에서 도평초 선수들은 협동심을 바탕으로 끈기와 패기로 리그 전경기를 승리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에는 참여한 6학년 남○○ 학생은 “큰 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서 무척 소중한 경험을 얻었고 무척 재미있었다. 스포츠클럽에서 함께 연습한 친구들 덕분에 기량이 많이 발전했다.”라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강삼희 교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연습하고 멋지게 경기한 학생들이 자랑스럽고 대견하다”며 선수들을 격려하였고, “앞으로도 학생이 주도하는 학교 스포츠클럽 발전을 위해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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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기상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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