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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추석맞이 소외계층 위문 활발

취약계층, 보훈대상자, 사회복지시설 방문 위문품 등 전달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9. 9 ~ 9. 10까지 양일간 영양군립요양원을 비롯한 총 7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로와 격려를 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을 통해 관내 노인복지시설 5개소와 장애인복지시설 2개소에 과일(배, 복숭아) 세트 66박스와 생필품을 전달하였으며, 각 읍면별 취약계층과 보훈대상자 등 총 700세대를 대상으로 위문금 4천9백만원이 지급되었다.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460세대에 위문금 3천2백만원을 지급해 지역사회에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이 밖에도 독거노인, 장애인 5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군자원봉사센터에서 송편을 전달하였고,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에서 저소득 장애가정 40여 세대를 대상으로 선물세트와 명절용품을 전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사랑을 나누는 뜻깊은 한가위가 되길 기원하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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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소방서, 전기매트 등 난방용품 화재예방
서늘한 가을 날씨를 넘어서 아침저녁으로는 꽤 쌀쌀해지다 보니 금세 겨울이 찾아올 듯한 추위를 느끼게 된다. 이렇듯 날씨가 추워지다 보니 액체연료와 가스보다 가격이 저렴한 전기매트나, 화목보일러 등을 사용하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와 비례해 겨울철 화재로 빈번하게 발생하게 된다. 전기매트의 경우 전기장판 쿠드나 열선이 단락 되어 화재가 발생하며, 전선을 덮고 있는 가연물질이 발화되어 급격하게 화재가 확산되는 형태를 보이게 된다. 전기매트의 사용 시 유의사항으로는 첫째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전기매트를 처음 사용할 때는 1~2일정도 정상작동 및 이상 유무를 확인하며, 둘째 전기매트 위나 밑에 이불을 장시간 깔아놓지 않는다. 셋째 온도조절기에 충격이나 가열 시 순간전압이 높아지거나 기능상으로 위험한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넷째 자동온도조절기나 자동 차단 장치가 있더라도 장시간 집을 비웃 때는 전원을 차단한다. 다섯째 접촉불량, 합선의 원인이 되는 접어서 보관하는 방법을 지양하고 내부 전선 손상 방지를 위해 말아서 보관한다. 화목 보일러 경우 취급 부주의에 의해 불티가 가연물에 착화되어 화재가 발생하거나 과열에 의한 복사열에 의해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가 발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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