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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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초, 오늘 날씨 어때요!


소천초등학교(교장 최완식)93() , 분교 1~2학년을 대상으로 기상체험 오늘 날씨 어때요! ’라는 날씨 체험을 했다.

 

안동기상대에서 실시한 이번 날씨 체험은 방문형 교육을 통한 공감대 형성 및 기상 과학 지식 보급을 위한 것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 유발 및 참여 유도를 통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하였다.

 

각종 기상 관측 장비 이해 및 날씨 변화에 영향을 주는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이해하고 관측 장비인 풍향풍속계를 함께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기상, 기후 과학 체험으로 차량 내 방송장비를 통한 일일 기상 캐스터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지원도 함께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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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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