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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함께 소통하는 꿈소슬 행복학교

e학습터 활용 풀잎(FLIP러닝)교육 및 진로교육 연수


파천초등학교(교장 유병철)는 2019년 9월 4일 수요일 오후 14시 부터 본교 소슬관에서 <2019학년도 2학기 교육과정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본교 재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꿈소슬 행복학교는  학부모와 학생, 지역민과 함께 다양한 연수활동을 통해 즐겁게 배우고, 학교교육의 방향과 비전을 서로 공감하며 이를 바탕으로 행복한 교육적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실시되는 파천초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브랜드이다. 1학기 학생 교육활동 동여상 시청을 시작으로 1학기 학생 및 교직원 교육 실적 발표가 진행되었다. 

특히 2019 꿈소슬교육과정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통해 참석자들의 학교교육과정 운영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마련했다. 특히 e학습터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활동중심수업(거꾸로 교실)에 대한 연수와 진로교육(진로WEEK운영)운영은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학부모 30여명은 학급 담임교사와의 교육상담을 통해 교육에 대한 다양한 고민을 나누었다. 올해 2년 차인 4학년 담임인 최연정 교사는 ‘학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수업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는 행복한 나눔의 장이 되었다’며 행사의 소감을 전했다.  

가정교육과의 연계를 통해 품 너른 인재 육성에 많은 열정을 쏟고 있는 유병철 교장은 ‘꿈소슬 행복학교’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 실시하여 파천 교육 가족이 모두 소통하여 서로를 공감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길 바란다’ 며 행사 소감을 전했다. 교육과정설명회와 교육상담활동을 꿈소슬 행복학교라는 브랜드로 특색 있게 운영하여 멋진 미래를 준비하는 파천초등학교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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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동해안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최시영)는 제 여름 피서철이 끝나니 「너울성 파도」가 다시 연안해역 안전관리 이슈로 떠올랐다. 신문지상에 연일 ‘동해안 해수욕장에서 너울성 파도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너울성 파도의 위험성에 대한 특집 기사’가 보도되고 있다. 경북 북부 동해안도 너울성 파도의 피해를 빗겨갈 수 없었다. 지난해 8월에는 영덕군 사진 3리 갯바위에서 낚시객이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해상에 추락해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당시 날씨는 남동풍, 10~12㎧, 파고는 2~3m로 기상청에서 ‘동해안에 높은 너울성 파도가 예상 되어 주의를 바란다’는 예보가 내려질 정도로 상당히 안 좋은 날씨였다. 사고자는 한두 번 오는 파도가 그저 갯바위 밑에서 맴돌다 흩어지는 것을 보고 안전하다 생각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판단은 동해안의 너울성 파도를 잘 모르는 사람들의 위험한 오판이다. 너울성 파도가 위험한 이유는 나쁜 날씨의 파도와 달리 ‘골’과 ‘마루’가 둥글고 넓게 형성되어 서서히 해안으로 다가와 갯바위나 해안에 부딪히면서 강한 힘을 가지고 갑자기 부서지면서 매우 큰 물 파편을 동반하기 때문에 그 위험성을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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