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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인특강 대구 지방법원 의성지원 부장판사

나도 법조인


현서중·고등학교(교장 김종원)는 2019년 9월 3일 (화) 중·고등학교 전체학생을 대상으로 교내에서 전문직업인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직업탐색활동을 실시했다.
 
학생들이 장래 희망직업이지만 직접 만나기 어려운 법조계 종사 부장판사를 초대하여 대화를 나누며,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자기 주도적 생애설계와 자기 계발을 함으로써 만족스럽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조언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법에 대한 기본 지식, 인문학적 지식을 습득하며 자신의 꿈에 대해 다시 한번 더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직업의 직무특성, 자격, 전망, 필요한 조건 및 능력, 적합한 성향, 고용 및 업무환경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았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  

중1 엄채호 학생은 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장래희망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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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펀드 기획 '와이파이 따낸 후 매각'
온갖 비리의혹들이 터져 나오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일가의 사모펀드(소위 조국펀드) 비리 의혹이 더 불거지고 있다.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사모펀드(일명 조국펀드)를 운용한 코링크PE가 2016년 A컨소시엄을 통해 서울 지하철 공공(公共) 와이파이 사업권을 수주하기 전 ‘사업을 따내면 사업권이나 지분을 매각한다’는 계획을 미리 세운 것으로 2일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기술력과 자금력도 부족했던 코링크와 A컨소시엄이 실제 공공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보다는 사업 수주 이익만 챙기려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조국 부인(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사무실은 압수수색 당했다. 자유한국당은 “정권 실세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수주를 전제로 한 매각 계획이 나올 수 있었겠느냐”고 지적했다며, 조선닷컴은 “한국당 김용태 의원실이 입수한 코링크PE 내부 문건 ‘지하철 WIFI 사업 구도화 계획’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에 대한 구체 시간표를 짰다”며 “이 문건에는 이례적으로 ‘Exit 플랜(출구 전략)’이 포함됐다. 코링크가 업무 협약을 맺은 A컨소시엄과 함께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권을 따낸 뒤 매각한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국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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