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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저출생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울릉군은 9월 5일 울릉공설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 울릉군민체육대회 연계 저출생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행사를 찾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같이하는 함께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 라는 슬로건 아래 인구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고 저출산에 대한 군민의 인식개선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성황리에 개최된 울릉군민체육대회 행사 연계를 통해 캠페인 참여의 접근성 및 효율성을 높이고, 이동홍보관 운영으로 ‘행복한 육아 지원’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여 군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한편, 울릉군은 인구늘리기 정책의 일환으로 ‘내고장 내직장 울릉군 주소갖기’ 운동, 찾아가는 인구교육 및 다양한 지역 행사와 연계한 저출생 극복 인식개선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울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저출생 극복을 위한 제도적 장치와 시책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를 통해 아이가 있어 희망찬 울릉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사진자료 1부(별송).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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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펀드 기획 '와이파이 따낸 후 매각'
온갖 비리의혹들이 터져 나오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일가의 사모펀드(소위 조국펀드) 비리 의혹이 더 불거지고 있다.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사모펀드(일명 조국펀드)를 운용한 코링크PE가 2016년 A컨소시엄을 통해 서울 지하철 공공(公共) 와이파이 사업권을 수주하기 전 ‘사업을 따내면 사업권이나 지분을 매각한다’는 계획을 미리 세운 것으로 2일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기술력과 자금력도 부족했던 코링크와 A컨소시엄이 실제 공공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보다는 사업 수주 이익만 챙기려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조국 부인(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사무실은 압수수색 당했다. 자유한국당은 “정권 실세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수주를 전제로 한 매각 계획이 나올 수 있었겠느냐”고 지적했다며, 조선닷컴은 “한국당 김용태 의원실이 입수한 코링크PE 내부 문건 ‘지하철 WIFI 사업 구도화 계획’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에 대한 구체 시간표를 짰다”며 “이 문건에는 이례적으로 ‘Exit 플랜(출구 전략)’이 포함됐다. 코링크가 업무 협약을 맺은 A컨소시엄과 함께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권을 따낸 뒤 매각한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국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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