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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2019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9 정보공개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처음 실시한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전문가 24명과 일반 국민 14명으로 구성된 ‘정보공개 평가단’이 사전정보 공표 제도 운영, 원문정보 공개율 및 충실성, 정보공개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관리 등 4개 분야 8개 세부지표에 대한 실적 평가로 진행됐다.

  평가는 중앙행정기관 45개, 지자체 243개, 교육청 17개 공기업 272개 등 총 577개 주요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청송군은 평가지표 중 정보공개처리 청구처리 적정성과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에서 만점을 받는 등 각 항목별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아 지방자치단체 중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처음 실시한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은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군민과 소통하고 열린 군정을 실현하는데 중요한 군정의 정보를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획득할 수 있도록 부단히 제도를 정비하고 실천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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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펀드 기획 '와이파이 따낸 후 매각'
온갖 비리의혹들이 터져 나오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일가의 사모펀드(소위 조국펀드) 비리 의혹이 더 불거지고 있다.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사모펀드(일명 조국펀드)를 운용한 코링크PE가 2016년 A컨소시엄을 통해 서울 지하철 공공(公共) 와이파이 사업권을 수주하기 전 ‘사업을 따내면 사업권이나 지분을 매각한다’는 계획을 미리 세운 것으로 2일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기술력과 자금력도 부족했던 코링크와 A컨소시엄이 실제 공공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보다는 사업 수주 이익만 챙기려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조국 부인(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사무실은 압수수색 당했다. 자유한국당은 “정권 실세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수주를 전제로 한 매각 계획이 나올 수 있었겠느냐”고 지적했다며, 조선닷컴은 “한국당 김용태 의원실이 입수한 코링크PE 내부 문건 ‘지하철 WIFI 사업 구도화 계획’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에 대한 구체 시간표를 짰다”며 “이 문건에는 이례적으로 ‘Exit 플랜(출구 전략)’이 포함됐다. 코링크가 업무 협약을 맺은 A컨소시엄과 함께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권을 따낸 뒤 매각한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국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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