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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 아동극으로 성폭력을 예방해요

 

 후포초등학교(교장 임진표)는 9월 4일(수) 유치원,1,2,3학년 대상으로 본교 강당에서 성폭력예방 내실화를 위해 경상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 문화공연 팀을 초청하여 “성폭력예방 문화공연”을 실시했다.


 최근 아동∙청소년 성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성폭력 예방교육의 내실화가 필요하였으며,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젠더에 대한 인식을 키워 줌으로써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동극을 통하여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폭력 상황을 관람하므로 학생들 스스로 성폭력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고 성가치관 형성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


 ‘꿀지와 친구들의 이야기’라는 동극을 관람한 학생들은 무척 재밌어하였고, 연극 문화 체험을 통한 우리 몸의 소중함을 알고 , 성폭력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라고 하며 성폭력 예방송을 큰소리로 따라 부르며, 앞으로 친구나 동생들에게 절대 또래 성폭력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동극 관람 후 친구들이 직접 참여하는 ○×퀴즈 풀이도 하고 도교육청에서 제작한 학생용 워크북을 활용하여 담임교사가 재차 성폭력예방을 지도하고,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다지고, 느낀 점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후속 학습도 진행했다.


 교장 임진표는 “성폭력예방은 여러 교육활동 및 간접체험을 통한 반복학습이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여러 방법을 통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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