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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포초, 아동극으로 성폭력을 예방해요

 

 후포초등학교(교장 임진표)는 9월 4일(수) 유치원,1,2,3학년 대상으로 본교 강당에서 성폭력예방 내실화를 위해 경상북도청소년성문화센터 문화공연 팀을 초청하여 “성폭력예방 문화공연”을 실시했다.


 최근 아동∙청소년 성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성폭력 예방교육의 내실화가 필요하였으며, 학생들에게 올바른 성 가치관 형성과 젠더에 대한 인식을 키워 줌으로써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인성교육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저학년의 눈높이에 맞는 동극을 통하여 주위에서 일어날 수 있는 성폭력 상황을 관람하므로 학생들 스스로 성폭력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고 성가치관 형성에 좋은 기회가 되었다.


 ‘꿀지와 친구들의 이야기’라는 동극을 관람한 학생들은 무척 재밌어하였고, 연극 문화 체험을 통한 우리 몸의 소중함을 알고 , 성폭력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이라고 하며 성폭력 예방송을 큰소리로 따라 부르며, 앞으로 친구나 동생들에게 절대 또래 성폭력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였다.


 동극 관람 후 친구들이 직접 참여하는 ○×퀴즈 풀이도 하고 도교육청에서 제작한 학생용 워크북을 활용하여 담임교사가 재차 성폭력예방을 지도하고, 학생들은 배운 내용을 다지고, 느낀 점을 서로 공유하는 시간을 마련하여 후속 학습도 진행했다.


 교장 임진표는 “성폭력예방은 여러 교육활동 및 간접체험을 통한 반복학습이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여러 방법을 통한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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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펀드 기획 '와이파이 따낸 후 매각'
온갖 비리의혹들이 터져 나오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일가의 사모펀드(소위 조국펀드) 비리 의혹이 더 불거지고 있다.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사모펀드(일명 조국펀드)를 운용한 코링크PE가 2016년 A컨소시엄을 통해 서울 지하철 공공(公共) 와이파이 사업권을 수주하기 전 ‘사업을 따내면 사업권이나 지분을 매각한다’는 계획을 미리 세운 것으로 2일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기술력과 자금력도 부족했던 코링크와 A컨소시엄이 실제 공공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보다는 사업 수주 이익만 챙기려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조국 부인(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사무실은 압수수색 당했다. 자유한국당은 “정권 실세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수주를 전제로 한 매각 계획이 나올 수 있었겠느냐”고 지적했다며, 조선닷컴은 “한국당 김용태 의원실이 입수한 코링크PE 내부 문건 ‘지하철 WIFI 사업 구도화 계획’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에 대한 구체 시간표를 짰다”며 “이 문건에는 이례적으로 ‘Exit 플랜(출구 전략)’이 포함됐다. 코링크가 업무 협약을 맺은 A컨소시엄과 함께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권을 따낸 뒤 매각한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국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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