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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끼를 찾아 떠나는 진로체험 캠프


소천초등학교(교장 최완식)는 8월 29일(목) 분, 분교 3~6학년을 대상으로 진로체험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진로체험캠프는 꿈과 끼를 활성화하기 위한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봉화교육지원청에서 지원받은‘한국청소년체험세상’강사님과 함께 하였다. 

첫 시간은 방송특수분장사를 체험해 보는 시간이었다. 방송특수분장사에 대한 이해와 실감 나는 상처분장을 직접 해 보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다. 다음으로 다목적 강당에서 드론조종사 체험이 있었다. 드론의 다양한 활용 분야와 원리를 이해하고 드론 조종체험과 미션게임을 수행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이번 찾아가는 진로 체험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관심있는 분야를 직접 경험하면서 긍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하여 꿈과 끼를 계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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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펀드 기획 '와이파이 따낸 후 매각'
온갖 비리의혹들이 터져 나오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일가의 사모펀드(소위 조국펀드) 비리 의혹이 더 불거지고 있다.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사모펀드(일명 조국펀드)를 운용한 코링크PE가 2016년 A컨소시엄을 통해 서울 지하철 공공(公共) 와이파이 사업권을 수주하기 전 ‘사업을 따내면 사업권이나 지분을 매각한다’는 계획을 미리 세운 것으로 2일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기술력과 자금력도 부족했던 코링크와 A컨소시엄이 실제 공공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보다는 사업 수주 이익만 챙기려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조국 부인(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사무실은 압수수색 당했다. 자유한국당은 “정권 실세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수주를 전제로 한 매각 계획이 나올 수 있었겠느냐”고 지적했다며, 조선닷컴은 “한국당 김용태 의원실이 입수한 코링크PE 내부 문건 ‘지하철 WIFI 사업 구도화 계획’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에 대한 구체 시간표를 짰다”며 “이 문건에는 이례적으로 ‘Exit 플랜(출구 전략)’이 포함됐다. 코링크가 업무 협약을 맺은 A컨소시엄과 함께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권을 따낸 뒤 매각한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국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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