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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도서관 북카페 ‘꿈터’개관


경상북도교육청청송도서관(홍분선 관장)은 9월 독서의달을 맞아 3일 도서관 지하1층에 이용자들의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북카페 ‘꿈터’를 개관했다. 

북카페 ‘꿈터’는 지하 강의실 일부를 책과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조성하여 자료실이나 휴게실과는 차별화하여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책을 읽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마련했다. 

‘꿈터’에서는 독서 뿐만 아니라 스터디, 동아리활동 등 자기개발에 필요한 활동을 하는 장소로 활용되며, 사전신청 시 단체 독서 모임도 가능하니 청송도서관(872-4905)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분선 청송도서관장은 “도서관 이용의 특정 목적을 두고 방문하는 이용자뿐만 아니라 누구나 편하게 부담없이 이용하는 만남과 소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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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펀드 기획 '와이파이 따낸 후 매각'
온갖 비리의혹들이 터져 나오는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일가의 사모펀드(소위 조국펀드) 비리 의혹이 더 불거지고 있다. 3일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가족의 사모펀드(일명 조국펀드)를 운용한 코링크PE가 2016년 A컨소시엄을 통해 서울 지하철 공공(公共) 와이파이 사업권을 수주하기 전 ‘사업을 따내면 사업권이나 지분을 매각한다’는 계획을 미리 세운 것으로 2일 알려졌다”며 조선닷컴은 “기술력과 자금력도 부족했던 코링크와 A컨소시엄이 실제 공공사업을 제대로 추진하기보다는 사업 수주 이익만 챙기려 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조국 부인(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사무실은 압수수색 당했다. 자유한국당은 “정권 실세들의 협조가 없었다면 수주를 전제로 한 매각 계획이 나올 수 있었겠느냐”고 지적했다며, 조선닷컴은 “한국당 김용태 의원실이 입수한 코링크PE 내부 문건 ‘지하철 WIFI 사업 구도화 계획’에 따르면 이들은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에 대한 구체 시간표를 짰다”며 “이 문건에는 이례적으로 ‘Exit 플랜(출구 전략)’이 포함됐다. 코링크가 업무 협약을 맺은 A컨소시엄과 함께 서울시 공공 와이파이 사업권을 따낸 뒤 매각한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조국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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