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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문화나눔으로 작은영화관 활성화의 촉매제 역활기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동지사 [지사장 박득수 ]는 지난 30일(금요일)에 영양군 작은 영화관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를 실시하였다.


 공단은 영양군 지역주민을 작은 영화관으로 초청하여 공단의 주요정책을 소개하고  최신 개봉영화를 무료로 관람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공단은 지역사회 구성원들과의 유대감을 형성하고 문간에 발들여놓기(foot-in-the-door)효과 창출을 통해 작은 영화관 재방문을 유도하여 문화 생활을 통한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하고자 하였다.


 건강 보험공단은 "작은영화관 활성화"로 지역주민과 더 가까워지고 지역간 문화격차 해소 등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격차 가치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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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안사위(居安思危)의 지혜로 조업 중 구명조끼 착용 생활화!
지난 3월 24일 경북 영덕 축산항 앞바다에서 어부가 그물에 걸려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있었다. 배가 입항할 시간이 한참 지났다는 부인의 신고를 받은 해양경찰이 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해 1시간 40여분간의 수색끝에 선장을 발견했으나 안타깝게도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이 사고는 발생 2시간이 되지 않은 시점에 구조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만약 선장이 구명조끼만 입었다면 과연 사망에 이르렀을까?’ 하는 아쉬움을 많이 남겼다. 우리 바다에는 총 6만 여척의 크고 작은 어선이 매일 조업중이다. 그중 최근 3년간 연평균 3,144척의 해양사고가 발생해 98명의 인명 피해가 있었다. 어선 노후화와 어업인구의 고령화, 외국인 선원과 5톤 미만 소형어선의 증가로 경미한 해양사고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선박사고의 위험성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이러한 사고의 원인을 보면 97%가 종사자의 부주의나 실수에 의한 인적과실로 인한 것으로 만약 이 같은 사고가 기상불량이나 구명조끼 미착용 상황에서는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개연성이 농후하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소형선박 어선원에 대한 구명조끼 착용 의무화에 대해 학계와 어민들 사이에서 논의되고 있지만 아직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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